S.Korea: See movie, not prostitute
한국 남자들이여, 성매매하지 말라!
POSTED: 0334 GMT (1134 HKT), December 25, 2006
South Korean prostitutes sit in front of their shop in Seoul.
한국 성매매 여성들이 서울의 가게에 앞에 앉아있다.
SEOUL, Korea (Reuters) --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s handing out gifts for office workers who promise not to visit brothels this holiday season.
한국정부가 이번 연말 시즌에 매매춘에 가지 않기로 약속한 회사원들에게 선물을 지급한다.
"If you promise yourself to make it a healthy night out at the end of the year, and if you recommend this to others, we are giving lots of prizes,"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said in an Internet posting.
여성부는 인터넷 글에서 만약 연말에 건전한 밤을 보내기로 약속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권장한다면, 우리(여성부)는 많은 상을 수여하겠습니다고 밝혔다.
The ministry is offering to pay companies whose employees pledge not to buy sex after what are typically alcohol-soaked, year-end parties.
이 부서는 직원들이 전형적으로 알코올에 찌든 연말 파티 후에 성매매를 하지 않기로 약속하는 회사에 지급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A ministry spokesman confirmed the campaign but declined to answer questions about it.
부서 대변인은 이 켐페인을 승인하였으나 이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거부하고 있다.
But a ministry official told the Korea Times daily: "Korean corporate culture that includes heavy drinking is also what makes buying sex acceptable as a way for male-bonding, which is proving to be a hard-to-break ritual."
그러나 부서 관계자는 폭음을 동반한 한국 회사 문화는 남성의 유대를 위한 수단으로서 성매매를 만든다고 Korea Times 신문에 말했다.
The ministry is offering movie tickets based on the number of employees who pledge not to visit prostitutes as well as a cash prize of 1 million won ($1,077) for the company which enlists the most employees in the campaign.
이 부서(여성부)는 이 켐페인에 가장 많은 직원이 서명한 회사에 백만원 상당의 상금 뿐만이 아니라 성매매를 하지 않겠다고 맹새한 회사 직원 수만큼의 영화표를 제공할 예정이다.
Many South Koreans were bewildered by the plan, saying it was a waste of money and gave the impression that South Korean men cannot keep away from brothels.
많은 한국인들은 이 계획은 예산 낭비이며 한국 남자들은 매매춘으로부터 피할 수 없다는 인상을 준다고 말하면서 이 계획에 당황해한다.
"Do they really think men buy sex every time they have a dinner party?" wrote one Korean on a comment page of the South Korea's largest daily Chosun Ilbo.
한국의 최대의 조선 일보의 여론란에서 한 한국인이 그들(여성부)은 남자는 저녁 회식 할 때마다 성매매를 한다고 생각하나고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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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어 번역이란 걸 해봤다.
해리포터 원서를 읽을 때도 번역을 하지 않고 읽었고, 수능때도 번역을 해본 적이 없어서
중학교때까지 번역을 하고 그 이후로 해본 적이 없어서
번역에 애를 먹었는데
오랜만에 했는데도 불구하고 잘 되는구나......
이 기사를 읽고 생각나는 오늘 기사가 하나 있다.
정부의 신뢰도는 처음 만난 사람의 신뢰성보다 못하다는 KDI의 조사 보고서.
교육기관과 군대, 시민 단체, 대기업이 초면인 사람들보다 낫고, 정부 기관, 정치인들의 신뢰도가 낫다는
설문조사를 토대로 만들어진 이 보고서는
'역시나'하는 생각을 들게한다.
먼나라 이웃나라 우리나라편에서 이 정부에 관한 불신은
오랜 역사에 근거한다고 주장한다.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위치는 주변 국가로 나아가는 교두보에 있기 때문에
항상 외침에 시달릴 수 밖에 없으며
그 와중에 조정은 종묘사직을 보호한다는 핑계로 백성을 보호해야 한다는 직무를 유기해왔기 때문에
그 때문에 불신이 생겨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차라리 그 돈을 성매매 하지말라고 하는 것 보다
성매매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을 위해 사용하는 방안이 더 낫지 않을까.
예산 낭비도 이른 예상낭비는 없었다.
일본의 한 지자체는 예산을 잘 사용하지 못해서 파산했는데
이렇게 돈을 쓰면 우리나라도 파산할 지도 모르것다...